
중국 최대 분유업체 싼루(三鹿)그룹의 저질 분유 파동으로 이우시 각 공상소들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12일 초우청공상소(稠城工商所)는 소비자 권익 보호위원회와 공동으로 시내 각 상점들과 백화점들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소식에 따르면, 시내 모 쇼핑센터에서 소량이 드러나 조사 압수한 문제의 분유를 제외하고, 나머지 업소에서는 문제의 분유를 발견하지 못했다.
스자좡(石家庄)의 싼루 그룹유한회사는 2008년 8월 6일 영유아 분유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멜라민이 포함되었다고 밝혀진후 약 700여톤의 문제 분유를 리콜한다고 선포하였다.
이에 따라 이우 공상국은 각 매장안에 이러한 안내 표지판을 붙이도록 하였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즉각 영, 유아들에게 해당 분유의 식용을 중지하도록 촉진 하였고 인근의 병원에서 검사를 해줄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아직 남아있는 해당 분유는 구매처에 반품을 하도록 요청하고 만일 반품을 받아주지 않는 업소가 있으면 "12315"로 공상국에 신고해줄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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