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이우시에 새로운 가구시장이 정식 오픈했다.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우 박람회 기간에 맞춰 오픈한 신규 이우 가구시장은 이우 현지인들은 물론 인근의 금화, 란시, 항주, 이수와 강소성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중국 국내 브랜드의 50~60% 가량이 입점된 이우 가구시장은 현재 수출량에 비해 내수 수요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총 334개의 점포로 이루어진 이우 신규 가구시장은 현재 절강성 내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도매시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