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판촉물을 전문으로 하는 A 사 영업담당인 P과장님. 2008년 여름부터 영업이 어려워져 실적이 나날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원인인 즉, 다른 영업에 비해 중국제품 비중이 컸던 P과장님의 경우 고환율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다고.
그동안 국내 수입업체를 통해 판촉물을 공급받던 P과장님은 고환율로 인해 납품가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조금 힘들더라도 중간유통마진을 뺀 가격으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결론, 2008년 가을 한스마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 후 몇번의 아이템 검토 끝에 신년 판촉물 아이템을 모 대기업에 납품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몇건의 추가 아이템이 진행중에 있는 P과장님은 고환율의 위기를 직수입으로 타개한 케이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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